<보냄의 말씀>
인도자: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신앙의 선조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신앙으로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성도가 됩시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사명을 따라 살아가십시오.
다함께:

아멘. 선조들의 희생과 신앙의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정의와 평화를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성전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세상 앞에서 참된 자유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