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의 말씀>
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성만찬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았으니, 예수께서 우리 안에, 우리가 예수 안에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언제나 어디서나 예수로 살아가십시오. 자기를 내어주는 사랑으로 구원을 이루십시오. 주님께서 도우실 것입니다.
다함께 :
아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셨으니, 예수를 우리 중심에 모시겠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 안에서 하나의 생명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생명의 빵으로 당신 자신을 주신 것처럼, 다른 이를 살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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