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우리 아이들과 함께 YMCA안에 있는 키즈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강도영 성도님께서 아이들에게 귀한 선물을 해주셨답니다.
물만난 물고기처럼 어찌나 즐겁게 놀던지,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씩씩하고 용기있는 아이들로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들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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