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세우신 ‘일산제일교회’가 올해 6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54년 6월 13일 소외당하는 피난민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교회는 시작되었습니다.
교회 창립기념주일을 맞이할때면 항상 우리교회의 시작을 떠올려봅니다.

여전히 이 땅에서 소외당하는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따스한 교회.
누구든 환영받고 존중받는 교회.
바르고, 건강하고, 밝은 교회.
일산제일교회가 그런교회가 되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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