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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 답게 사십시오. 하나님은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기를 지금도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래서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놀라운 선교비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온 민족과 열방 가운데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땅끝까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선교공동체가 되십시오.

다함께 :
열방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금 기억하겠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사망의 그늘에 앉아 울부짖는 이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안디옥 교회처럼 하나됨을 지키는 교회, 말씀과 기도의 영성이 살아있는 교회,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선교적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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