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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의 말씀>

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신분도, 나이도, 성별도, 소유의 많고 적음도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르는 공동체임을 잊지 마십시오.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 따라, 낮은 자리에서부터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실 것입니다.

다함께 :
아멘. 우리가 하나님 나라 공동체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섬김의 본을 보이는 이들을 장로로 세우고, 조덕삼 영수와 같이 교회의 결정에 순종하며 더불어 함께 섬기겠습니다. 직분과 상관없이 하나님 나라의 제자가 되어 주님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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