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의 말씀>
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씨를 뿌리고 잘 자랄지 의심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 순간순간 찾아오는 인생의 풍랑도 잔잔케 하시며, 힘과 위로를 주시는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다함께 :
아멘.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지난 날을 반성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믿고 씨 뿌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겨자씨와 같이 작은 우리의 일상을, 공중의 새들이 쉴 수 있는 삶으로 가꾸어 가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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