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의 말씀>

인도자:
교우 여러분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예수께서 ‘나는 생명의 빵이다’ 하시며 자신을 내어주셨으니 충만한 생명으로 살아가십시오. 우리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밥이 되신 예수께서 이제 우리가 다른 이의 밥이 되어 살아가게 하십니다. 너무 없어서 생존의 위협을 당하는 이들 뿐만 아니라 너무 많아서 삶의 의미를 놓치고 살아가는 이들 가운데, 세상의 생명을 위한 살과 피로 살아가십시오. 영생을 살아가십시오.

다함께 :
아멘. 함부로 먹지 않겠습니다. 아무거나 보고 듣지 않겠습니다. 아무 곳에나 마음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생명이 되시는 예수를 먹어 결코 주리지 않고 더는 목마르지 않은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의 삶과 죽음을 따라 예수와 하나되어 생명 가득 살아내겠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영혼이 되도록 넘쳐나는 것들을 제거해주십시오.
주님,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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