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의 말씀>

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을 절대로 잊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십시오. 우리나라가 비록 혼란한 상황 중에 있지만 모든 일을 공의롭게 바로 잡아주실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다함께 :
아멘, 혼란하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렸던 시므온처럼 하나님만을 의지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자기만족적인 의와 경건 생활이 아니라, 무죄한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궁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챙기는 참된 의로움과 참된 경건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우리를 붙들어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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