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의 말씀>
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주님은 아픔과 슬픔, 소외와 거절로 인해 절실히 메달리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이며,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확인시켜 주십니다. 오늘 주님의 도움이 간절한 이들이 있다면, 주님께 부르짖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찾아가 만나주시고, 회복시켜주시며, 감사를 되찾게 해주실 것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께서 함께하실 것입니다.
다함께 :
아멘. 주님, 주님의 도우심을 잊어버린 지난 날을 반성합니다. 우리를 찾아와 만나주시고, 베풀어주신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부족한 중에도 감사하며 나누고, 죽음 앞에서도 하늘을 우러러 감사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 닮아서, 감사하며, 받은 것 나누며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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