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의 말씀>

인도자 :
교우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주님은 우리를 받아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값 없이 베푸시는 그 은총으로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그 기쁨을 나누며 사십시오.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다함께 :
아멘. 용서하지 못한 지난 날을 반성합니다. 은혜를 잊은 종처럼 혼자 용서의 보물을 감추지 않고, 나누며 살겠습니다. 가장 가까운 이들부터 용서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헤아리며,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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