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복순 권사님께서 10월 19일, 팔순을 맞으셨습니다.
늘 교회를 위해 헌신해오셨고, 기도로 든든히 지켜주셨던 황복순 권사님의 팔순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금은 몸이 불편하여 성전에서 함께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늘 권사님의 가정과 가문 위해 기도합니다.
권사님의 남은 여생,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과 강건함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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