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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서 _캄보디아 비전트립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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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비전트립 간증문

(김태서)

 

처음 왔을 땐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이 가득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같이 하다 보니 즐거움, 기쁨, 보람으로 마음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가까워 질 수 있어서, 주민 분들께 많은 것을 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곧 돌아간다는 사실에 아쉬움, 슬픔을 느낄 정도로 많은 마음을 쏟았고 받았던 것 같습니다.

 

총 8일 동안 캄보디아에서 지내며 건강할 수 있고, 밥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안전한 잠자리, 이동수단들을 누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아쉬움 밖에 안남을 것 같을 정도로 캄보디아에서의 생활은 행복했고 힘들더라도 잘 참고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나중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안전하고 즐거운 날들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돌아가서 여기 캄보디아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잊지 않고 캄보디아와 그 국민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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